어쩐지 어제 파동에 축제를 하더라고


누군가의 죽음은 아이러니컬합니다 .

아니 죽음이 당연한 것이라고 흔히들 생각하는데 ,

(내 말 결코 아니고 레바논 31살 아다로 하늘로 간) 예수라는 과거인과 그의 기적 목격하고 그것을 서포트하고자 거꾸로 매달려 뒈짐을 자처한 그들의 무리들에 의거하면

여호와의 자식에게는 총을 쏴도 총알이 피해간댔거든요 .

그러니 오늘은 그것과 관련된 시편과 솔로몬의 일화를 볼까요 겸둥이 펭귄 여러분둘 ?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1) 묵상하는도다
(시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 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 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 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악하면 망한다는 얘기

말씀//역대하1:10-12
(대하 1: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대하 1:1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존영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로 치리하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왕상3:11  
(대하 1: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같음이 없으리라  대상29:25  

: 원수의 멸망을 바라지 않아 부와 재물과 번영을 받았다는 솔로몬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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