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위기철씨 좋네.

뉴질랜드 어디 사는거지? 한번 만나보고 싶다. 아홉살 인생은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는 중. 생긴 것도 잘생겼다.

공지영 작가는 문학엔 큰 탤런트는 없어보인다 .. 단 그냥 그녀의 삶이 좀 리스크가 컸던지라 화제가 되는듯 하다.

근데 내일 "무소의~" 책은 한번 다시 읽어볼까 한다. 학창시절엔 잘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잘 읽힐 것 같다. 사회 경험이 좀 쌓이고 있는지라.

사실 공지영씨가 날 알고 있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을 해봤다. 차후 이문열샘 만나면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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