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영성 고지 찍으세요.


예수 표시받고 난 후, 어디가서 안 꿇려서 좋다.

아 존나 자유인이다. 그게 너무 좋음. 그 전엔 삶 방향도 정체성도 전부 못찾고 너무 힘들었었는데. 내 안의 악들도.

이제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되서 좋다. 단 하나라도.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기획할 수 있게 되서 좋다. 확실한 영생의 바운데리 안에서.

지인들도 언젠가는 꼭 누리시길 바래서 누누히 특별히 적습니다. 예전의 두뇌와 차원이 다른 이런 ... 상태를요! 

이겨내고 꼭 도달하시길 ..... 각자 가는 길은 다르겠지만. 제가볼 땐 이거 성취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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