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간물 "낭만주의자의 비관주의인가 비관주의자들의 낭만주의"인가


읽어보셨거나 아시나요?

거기 신은별이라는 사람과 최근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한신대 기반 기독교 장로회 경동교회 소속 이동환이라는 그 당시 전도사가 (제발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주세요. 한번 간접 대면해 진술 들어보고 영원히 정리합시다^^)

사실 확인 해봐야겠으나 어장관리에 사실상 양다리쳤다 지금 고새 결혼 임신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내내 제대로 응답 안하고 조현병이니 뭐니 인신공격했지요. 그냥 한번 믿고 끝까지 걸어봤습니다.)

그게 실제 일어났든 아니든 본인들은 인간관계의 기본과 기본적인 조치조차 차단과 입막음으로 제대로 취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인간 사회 속에서 윤리나 신적 질서 앞에 당언컨대 지탄받을만한 일입니다.

사실이라면 들으세요.

사람이 상대하기 수줍고 사정이 있어 때가 안되면 그럴 수도 있는 거랍니다. 그럴 때에 필요한 것은 인내와 믿음입니다.

당신은 제가 한 테스트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충분히 힌트들을 많이 줬습니다. 저는 이미 둘의 섬씽을 확신하는 표시를 봤고 우리는 그때 끝났습니다.

당신들의 관계는 저를 비난하고 시기 질투하거나 미추에 대한 이기심과 악으로 이루어졌고 고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결과는 반드시 위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해석은 인문학과 신학을 여태 허투루 간지용으로 흡수하지 않고 배운 것입니다.  당신이 어디 스터디에 다녔든 간에 스스로의 치밀한 사색과 직접적 희생만큼 더 나은 것은 없습니다.

결과가 그랬다는 것은 당신이 여태 거짓으로 복음 따라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질환이든 최상의 나은 상태든 어떤 상태에 이르게 하는 특정한 이유가 반드시 있으며,

사실상 질환과 비질환도 병자와 정상인의 경계도  모호하거나 없고 영성인이나 특히 직업 종교인은 그런 사고방식으로 목회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영원한 열대섬은 있을지 몰라도 구원은 없습니다.

구원은 죗값과 희생총량으로 결정되는 겁니다. 물리량에 입각한 특정레벨 도달 에너지 상태입니다. 거기까지 가기에는 당신들에게는 심히 죄가 많은듯 합니다.

낮만 있는 열대는 태양이라고 하며 거기에 생명체 못삽니다. 진짜 완전한 구원과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 아닙니다.

온전한 희생과 치열한 사유에 대한 값입니다. 당신들은 견디기보다 포기했으므로 다시 쇠사슬 속에 들어가서 반복되는 거임.

청명한 삶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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